화물연대도 교섭 대상이라고 판단했다. 민주노총 산하 공공운수노조가 화물연대에 교섭권을 위임했는데 노동위가 이를 인정한 것이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산하 택배노조 외에, 역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산하 화물연대까지도 택배·물류 현장에서 교섭권을 인정받은 셈이다. 화물연대를 사실상의 노조와 다름없는 교섭 당사자로 본 것으로, 화물연대 기사들에게 파업권이라는
원 대상에 포함했다. 캠코는 이번 펀드에 총 1000억원을 후순위로 투자했으며, 현재까지 1∼5호 펀드 조성을 통해 78개 기업에 1조3238억여원을 제공했다. 이번 펀드 운용은 흥국자산운용이 진행할 계획이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인공지능(AI)과 친환경 산업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관세 부담과 유가 상승 등으로 주력산업 기업들이 어려